[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대한통운이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25일 오전 10시41분 현재 CJ대한통운 은 전 거래일 대비 3.79%(7000원) 오른 19만1500원에 거래됐다. 장 중 한 때 19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오전 9시47분 현재 40억원가량 순매수하고 있다. 이날까지 6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오고 있는데, 이 기간 누적 순매수액은 약 17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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