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LG유플러스03264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5,640전일대비380등락률+2.49%거래량1,303,043전일가15,26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LG유플러스, 보이넥스트도어와 브랜드 앰배서더 파트너십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200만건 돌파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close
는 신수익회계기준 4분기 총 수익(매출) 3조1725억원, 영업수익 2조4056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6.0%, 3.4% 늘어난 수치다. 다만 영업이익은 1041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54.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753억원을 달성해 51.0% 축소됐다. 무선매출도 축소됐다. 지난해 4분기 무선 가입자당 매출액(ARPU)는 3만1119원으로 전기대비 849원 하락했다. 선택약정할인 할인율 상향, 무선수익 역성장, 녹록치 않은 환경 등을 이유로 꼽았다.
이 CFO는 "5G 의지가 필요한 만큼 구성원 사기를 높이기 위해 협력회사 포함 400억원 1회성 비용을 지출했다"며 "5G 출시를 앞두고 광고비용도 100억원 이상 늘렸다"고 했다. 이어 "7000여곳 서울·수도권 중심 5G 기지국 구축을 위해 2000억원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절망은 이르다. 지난해 유치한 넷플릭스가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5G도 본격 가동하면 매출액 확대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