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자회사에 50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E&A 은 자회사인 ‘삼성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해 504억585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02% 규모다. 채권자는 수출입은행이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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