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35분 기준 삼성출판사는 전 거래일 대비 9.09% 내린 2만500원에 거래됐다. 이 시각 매도 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 등이 이름을 올렸다.삼성출판사는 지난 16일 29.71% 급등한 데에 이어 전날에도 장중 20% 이상 폭등했다가 11.08%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삼성출판사를 투자경고종목 지정을 예고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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