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횡령혐의로 전 대표 등 고소…411억 규모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아이톡시 은 김남규 전 대표이사와 김상일 전 사내이사 외 4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혐의로 고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411억2999만8432원으로 자기자본대비 261.77%에 해당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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