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제지는 크라프트지 및 상자용 판지 제조업체로 '황교안 관련주'에 속해 있다. 최대주주가 황 전 총리와 성균관대 동문으로 알려져서다.
다만 한창제지는 지난해 10월 "최대주주와 황 전 총리는 성균관대 동문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상의 친분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한편 황 전 총리는 13일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한국당의 변화와 혁신에 힘을 보태고, 더 나아가 국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며, 우리가 지켜온 소중한 대한민국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