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할인, 휴대폰 소액결제, 제휴사 포인트 적립 및 이용이 동시에 가능한 LG유플러스의 할인·결제·적립 통합 서비스 ‘U+멤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수가 1억건을 돌파했다.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LG유플러스LG유플러스03264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5,640전일대비380등락률+2.49%거래량1,303,043전일가15,26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LG유플러스, 보이넥스트도어와 브랜드 앰배서더 파트너십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200만건 돌파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close
는 7일 멤버십 할인, 휴대폰 소액결제, 제휴사 포인트 적립 및 이용이 동시에 가능한 할인·결제·적립 통합 서비스 ‘U+멤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수가 1억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U+멤버스는 하나의 앱으로 주변의 편의점, 영화관, 카페 등 제휴 브랜드에서 멤버십 할인과 휴대폰 소액결제,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로 작년 1월 출시됐다. 서비스 1년만에 누적 가입자수는 450만명으로 늘었다. 하루 평균 방문수는 31만건에 달한다. 총 240만건의 제휴사 멤버십 발급이 이뤄졌고 월 누적 28만명의 고객이 광고보기 적립금으로 통신요금을 할인 받았다.
전체 고객 중 여성이 52%, 남성이 48%로 집계됐다. 세대별로는 20대가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 ▲30대(25%) ▲40대(23%) ▲50대(12%) ▲10대(5%)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