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관·外人 ‘사자’에 5일만에 상승…760선 회복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코스닥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로 5거래일 만에 오르며 760선을 회복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0.88포인트(2.82%) 오른 761.20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10억6540만4000주, 거래대금은 6조221억4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기관이 4455억원, 외국인이 2339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은 6687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기타제조(-1.39%)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유통(5.17%), 기타서비스(4.97%), 비금속(4.81%), 통신서비스(4.07%), 음식료/담배(3.71%), 반도체(3.59%), 제약(3.27%), 통신방송서비스(3.15%), 방송서비스(2.94%) 등의 순으로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주 또한 대부분 상승했다. 셀트리온 (2.33%), 셀트리온 헬스케어(7.63%), 신라젠 (7.14%), CJ E&M(2.58%), (2.17%), 펄어비스(3.97%), 포스코켐텍(7.78%) 등이 올랐다. 파라다이스(-0.47%)는 약세였다. 제넥신 , 아이지스시스템, 삼화전기 3종목 상한가 포함 798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366종목이 떨어졌다. 84종목은 보합이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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