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장품株, 中여행금지 우려에 하락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중국의 한국 단체관광을 다시 금지했다는 소식에 화장품주가 하락세다.

22일 오전 9시31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장 대비 1만3000원(4.33%) 내린 287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밖에 한국화장품 (-3.87%), 토니모리 (-2.16%), 코스맥스 (-4.31%) 등 화장품주가 대체로 하락세다.전날 국내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 정부가 여행사 대표들을 불러 베이징과 산둥성에 한해 허용했던 단체 관광을 1월부터 다시 금지한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외교뷰는 이날 이 같은 보도와 관련해 "중국 외교 당국은 관련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