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시화 MTV산업단지 내 공장 신축 등 검토"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대주전자재료 는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보유 중인 시화MTV산업단지내 토지(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598번지-면적4만6897.4㎡)에 2차전지용 음극소재 양산과 관련한 공장건물 신축 및 설비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20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이어 "공장 설계도면 및 시공사 선정 등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이와 관련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2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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