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서울 압구정동의 태국 음식점 ‘타따블(THA TABLE)’이 3개월간의 가오픈을 마치고 오는 25일에 정식으로 문을 연다고 에잇디가 20일 밝혔다. 에잇디는 상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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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계열사다. 이에스브이가 지분 44.44%를 보유하고 있다.
타따블은 태국 현지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고부담 없는 가격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가의 메뉴보다는 태국 현지인이 제일 많이 먹는 음식과 한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찾아 주메뉴로 구성해 태국 요리에 대한 거부감을 낮췄다.업체 관계자는 “3개월간의 가오픈 기간 빠른 입소문을 타고 ‘태국 음식점 맛집’으로 새롭게 떠올랐다”며 “유명 연예인들은 물론,업계 인플루언서들까지 즐겨 찾는 맛집으로 압구정 핫플레이스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고 전했다.타따블은 개점 기념으로 오는 25일 메뉴 하나를 시킬 경우 밥, 면 요리 중 하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메뉴와 자세한 이벤트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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