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안경점용 검안기기 출시 효과는 가시화되고 있다고 했다. 선 연구원은 “지난달 15일 발표된 10월 관세청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검안기 수출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206만달러(약 22억원), 렌즈미터는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한 317만달러(약 35억원)를 기록했는데, 검안기 수출금액 206만달러는 올해 3분기 수출액 대 비 57%, 작년 4분기 대비 46% 수준으로 지난 9월 출시된 보급형 검안기 신제품의 출시 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4분기
휴비츠휴비츠06551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7,180전일대비10등락률+0.14%거래량37,715전일가7,17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e공시 눈에 띄네]SK텔레콤, 코난테크놀로지에 224억원 투자 결정 등휴비츠, 1Q 연결 영업익 13억원…작년 동기 대비 77%↑휴비츠, 1Q 매출액 전년比 26% 증가…영업익 13억원close
의 검안기 수출금액을 56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이어 “10월의 수출금액 감안시 현 추정치는 향후 상향 조정될 공산이 크다”고 덧붙였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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