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세계 1위 CMO 생산 능력 갖춰" 4%↑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가 4% 가까이 오르고 있다. 이달 3공장이 준공돼 의약품위탁생산(CMO) 케파(생산 능력)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오를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11일 오전 9시43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보다 1만2500원(3.71%) 오른 3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공장이 이달 준공돼 연간 18만ℓ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돼 총 생산 능력은 36만ℓ로 늘 것"이라며 "CMO 생산 능력이 세계 1위로 올라서게 됐다"고 분석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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