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계속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 1%↑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삼성전자 가 1% 오르고 있다. 내년에도 반도체 부문 실적이 안정적으로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7일 오전 9시4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만5000원(1.00%) 오른 25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매수상위 창구에는 DSK,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남대종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내년에도 매출액이 전년보다 12% 증가한 270조원, 영업이익은 15% 늘어난 63조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내년에도 반도체 부문이 실적 증가를 이끌 것으로 보이고 이미 64단 3D 낸드(NAND) 양산 비중 확대를 추진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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