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체는 "삼성 건조기는 뛰어난 건조 성능과 유용하고 편리한 기능을 두루 갖췄고, 무엇보다도 에너지 효율이 탁월해 그 동안 평가한 제품 중 유지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등 결점을 찾아볼 수 없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삼성 건조기는 대용량9kg에 세탁물 냄새·먼지를 제거해주는 기능을 갖췄다. 과도한 건조를 막기 위해 80% 이상 건조됐을 때 알려준다. 작동 소음도 65dB 수준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건조기가 널리 쓰이고 있는 유럽에서 삼성 건조기만의 독보적인 에너지 절감 기술과 건조 성능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하는 혁신 기술로 건조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