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주가상승 재료는 해외 법인이다. 홍 연구원은 "선진 시장에서의 인수합병(M&A)이 임박했다"면서 "M&A 발생 시 내년 미주 외형 성장률은 40%에 육박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내 법인세 인하도 호재"라며 "전체 매출총이익 내 미주 비중은 50%에 육박하고, 전체 지배주주순이익이 5~10% 가까이 증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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