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재무구조 개선 목적 1369억 규모 토지·건물 처분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HJ중공업 이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393번지 외 15필지를 1369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상대방은 에스지세라 외 51인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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