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라젠 10만원 붕괴 위협…바이오·제약업종 하락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8일 신라젠이 10만원 붕괴를 위협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41분 현재 신라젠 은 전일 대비 8000원(7.37%) 내린 10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10만원대로 올라온 신라젠은 이후 15만2300원까지 올랐지만, 최근 단기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몰리면서 하락할때 낙폭이 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장중 주가는 9만9800원까지 떨어졌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바이오, 제약, 신약개발 관련주가 대부분 하락 중이다.

셀트리온 이 2% 빠진 20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고, (-1.10%), 티슈진(-5.86%), 바이로메드(-6.7%), 코미팜(-7.37%) 등이 하락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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