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제약 52주 신고가…최대주주 항암치료제 발견 가능성에 급등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성제약 이 급등세다. 최대주주인 젬백스앤카엘이 국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췌장암 항암면역치료제 리아백스주(GV1001)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후 1시54분 현재 삼성제약은 전장 대비 860원(18.61%) 오른 548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577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젬백스앤카엘은 지난 15일 GV1001이 신장암 치료제로서 가능성이 있음을 증명한 논문을 비뇨기과학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Urology의 온라인판에 게재 승인됐다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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