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뚜알은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내 약 900개의 드럭스토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모회사인 알코르앤코(Alkor & Co LLC)가 보유한 타 브랜드 매장을 포함할 경우 약 1200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한 러시아 화장품 유통업체다.스킨앤스킨은 전제품 성분을 차(茶)를 기본으로 하는 에이티폭스를 앞세워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에 러시아에 신제품 마스크팩 3개 타입 12종 1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러시아 최대 화장품 유통업체 레뚜알 입점으로 러시아 소비자 접점을 늘려 브랜드 친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러시아 시장 외에도 유럽, 미국, 중동, 동남아시아까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해외시장 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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