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에이테크놀로지, 中배터리 1위社 수주 수혜, 6%↑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 가 6% 넘게 오르고 있다. 중국 기버스 및 승용차 배터리 1위 기업 완샹(Wanxiang)과의 수주 계약으로 실적이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롭 보인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16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00원(6.25%)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이달부터 중국 완샹과의 수주 계약으로 매출이 늘기 시작할 것"이라며 "생산 라인 전반을 특정 업체에 납품하던 과거와 달리 단일 장비 중심으로 중국 업체와의 계약 형태가 바뀐 것도 이 회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봤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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