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교육주, 수능 연기에도 보합세…메가스터디만 3%↑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16일 교육주가 보합세다. 전일 포항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연기됐지만 별다른 주가 변화가 눈에 띄지 않고 있다. 다만 메가스터디는 3% 넘게 오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7분 현재 메가스터디 가 3% 넘게 오르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대성 , 비상교육 , 대교 , NE능률(전 NE능률 ), 정상제이엘에스 등 종목 변화 폭은 1% 이내다.

이 시각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 거래일보다 1100원(3.35%) 오른 3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상교육은 0.83%, 대교는 0.12%,디지털대성은 0%, NE능률은 0%, 정상제일에에스는 0% 오르고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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