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열린 대회에서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으로 품질경쟁력을 향상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0년부터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타이어는 이 같은 경쟁력으로 독일 3대 프리미어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와 일본 대표 자동차 업체 도요타, 혼다, 닛산 등 세계 45개 완성차 브랜드 약 31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 중심의 서비스와 품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혁신 경영을 통해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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