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콜] 분리 공시 도입시 단말기 가격 인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T 는 1일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분리공시는 단말기유통법 도입 때 논의 됐지만 최종 무산됐다"며 "분리공시를 도입하면 출고가 인하를 가져와 소비자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제조사 지원금과 통신사 장려금의 비율 규제가 이어져야 한다"고 답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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