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메모리사업 중심 전사실적 개선 지속될 것"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 는 31일 2017년 3분기 실적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향후에도 메모리 부품 사업 중심의 전사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3분기 D램의 비트그로스(비트 단위 환산 생산량 증가율)는 한자릿수 후반, 낸드의 비트그로스는 10% 중반이었다"며 "평균판매단가(ASP)는 각각 한 자릿수 후반, 한자릿 수 초반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 "2017년 연간 비트그로스의 경우 시장 성장 수준일 것"이라며 "D램은 시장 성장 수준인 한 자릿수 초반, 낸드의 경우 10% 중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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