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실적 악화시에도 29조원 배당 약속 지킬 것"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 는 31일 2017년 3분기 실적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29조원의 배당 지급 계획은 현재 예측하고 있는 실적, 재무 상황 등을 고려해서 가능하다고 판단한 규모지만 향후 다소 현금흐름(캐시플로우)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약속한 배당은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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