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 "4분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 심화"
임온유
기자
입력
2017.10.31 10:58
수정
2017.10.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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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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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업부 이경태 상무는 31일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는 연말 시장 성수기를 맞아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가 증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경쟁사 신제품의 본격적 판매로 프리미엄 모델의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의 최대 경쟁자인 애플은 내달 3일 아이폰 10주년작인 '아이폰X'을 출시한다. 이 관계자는 "갤럭시노트8 등 플래그십 모델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4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겠다"도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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