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컨콜]"잔업과 특근 최소화로 인건비 상승 억제할 것"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기아 는 27일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인건비 상승 가능성은 잔업과 특근에서 기인한다"며 "잔업중단과 특근 최소화로 수익성을 강화하고 인건비 상승을 억제하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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