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인도네시아 기업와 86억 규모 공급 계약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울제약 은 인도네시아 기업과 86억원 규모의 치매 및 조현병 치료제 구강붕해필름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8.78%에 해당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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