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나흘째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코스피가 장초반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26일 오전 9시27분 코스피는 전장 대비 2.06포인트(0.08%) 내린 2490.44를 기록중이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2.90포인트(0.12%) 내린 2489.60으로 출발했다.이시각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4억원, 48억원 순매도중인 반면 기관은 30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1.55%), 비금속광물(1.13%), 유통업(0.94%) 등이 오르는 반면 전기전자(-1.07%), 철강금속(-0.78%), 전기가스업(-0.68%) 등은 하락중이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2.3포인트(0.48%) 하락한 2만3329.4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98포인트(0.47%) 내린 2557.1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54포인트(0.52%) 낮은 6563.89에 장을 마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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