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원, 코스닥 이전 상장 이틀 연속 '上'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폴라리스세원 이 코스닥 이전 상장 이후 이틀 연속 상한가로 직행했다.

23일 오전 9시47분 현재 세원은 가격제한폭(29.60%)까지 오른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은 지난 20일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한 첫 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세원은 자동차 공조시스템과 관련한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지난 1971년에 설립됐으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424억원, 27억원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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