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 203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까뮤이앤씨 는 탄현역 까뮤 이스테이트 오피스텔 및 상가 수분양자에 대해 202억80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9.7%에 해당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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