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휴온스글로벌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제제 '휴톡스주'(HU014)의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휴톡스는 휴온스글로벌 연구소가 3년 간 자체개발한 보툴리눔 톡신으로 미간주름 개선에 쓰인다. 휴톡스는 지난해 8월 중등도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을 대상으로 1상과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고, 올 6월 국내 임상 1·2상 시험을 완료했다.
김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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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이번 임상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2019년 1분기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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