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602억 규모 고속도로 토공 수주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삼호개발 은 두산중공업과 602억6900만원 규모 창녕~밀양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1공구 중 토공 및 구조물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1.95%에 해당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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