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99,500전일대비23,500등락률+8.51%거래량36,168,689전일가276,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전영현 삼성 부회장 "갈등 뒤로하고 하나로"…사내 결속 당부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close
는 1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부산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상 기술 포럼 ‘링크 오브 시네 아시아-아시아 영화 포럼 & 비즈니스 쇼케이스’에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에서 시네마 LED의 장점을 집중 소개했다. 헐리우드 등 국내외 영화 업계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 삼성 시네마 LED는 기존의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의 화면 밝기와 명암비 한계를 극복한 최초의 영화관용 LED 스크린이다. 4K 해상도와 HDR콘텐츠를 지원해 화질이 선명할 뿐만 아니라 LED 직접 광원을 통해 색상 왜곡 없이 영화 제작자의 의도를 그대로 구현한다. 기존 영사기(2500시간~3000시간)보다 많은 약 10만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의 촬영감독 톰 스턴은 “미래 영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번 ‘삼성 시네마 LED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헐리우드 등 영화 업계에서는 시네마 LED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기는 관람객들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수퍼 S관에서 삼성 시네마 LED 스크린을 통해 더 큰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영화업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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