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워드컴퍼니스, 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상지건설 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열사 임원인 한종희 씨와 애브뉴파트너스가 각각 신주의 절반씩(192만3077주)을 배정 받는다. 보호예수 기간은 신주 상장 예정일인 오는 12월28일부터 향후 1년간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