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454억 규모 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진흥기업 은 한국자산신탁으로부터 454억6343만원 규모 인천 용현동 효성 해링턴 타워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03%에 해당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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