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창스틸,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로 급등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대창스틸 이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에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창스틸은 전 거래일보다 540원(18.15%) 오른 3515원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대창스틸은 무상증자로 이날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2975원이다.

권리락이란 무상·유상증자를 받을 권리가 떨어져 나갔다는 뜻으로 기업이 증자할때 특정일 이후 새 주주에는 이 권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 때 증자 비율에 따라 주식의 기준 가격이 내리거라 주가가 희석되는 효과가 발생하는 데 이 착시효과로 주가가 오르는 일이 나타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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