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니퀘스트 상승…"자회사 통한 실적 개선 기대"

[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유니퀘스트 가 자회사들의 성장을 통한 실적 개선 분석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8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니퀘스트는 6.89% 오른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니퀘스트의 자회사 드림텍은 지난해 삼성전자 중저가폰 지문인식모듈 메인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OLED 인쇄회로기판 조립품(PBA)이 드림텍의 신규 사업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분석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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