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기 한미사이언스 회장, 5만7857주 임직원에게 증여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한미사이언스 는 임성기 회장이 보유 주식 5만7857주를 임직원에게 증여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임 회장의 지분율은 34.32%에서 34.23%로 줄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