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4승1무3패(승점 13점)로 현재 2위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에게 승점 1점차로 쫓기고 있다.
아프리카TV 경기 중계는 BJ 감스트와 김병지·이상윤 해설위원이 맡는다. 이란전 이벤트도 진행되며, 김병지 해설위원의 친필 사인볼을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한다. 이밖에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 축구 전문 인터넷 커뮤니티인 '싸커라인' 유저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 방송도 진행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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