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하나카드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탄자니아에서 현지 이동통신업체인 '탄자니아 보다콤'과 모바일 화폐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하나카드는 케냐, 탄자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이용되는 모바일 화폐 '엠 페사(M-PESA)' 지급·결제 사업에 참여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금융권 최초로 아프리카 카드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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