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H&G, 계열사 사채권 260억에 양수 결정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앱토크롬 는 계열회사인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의 1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사채의 권면총액은 300억이고 양수금액은 259억8000만원이다. 이는 에이프로젠 H&G 자기자본 대비 282.4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신주인수권이 분리된 일반사채권 투자를 통한 자금운용수익 창출목적"이라고 양수 이유를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10월24일이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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