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셀트리온은 전장 대비 3900원(3.59%) 오른 11만2400원에 거래중이다.현재 증권사 매수 상위 창구엔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가 올라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셀트리온은 램시마 허쥬마 트룩시마만으로도 최소 2020년까지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 임상 3상이 진행중인 램시마 SC(피하주사) 제형이 출시되면 램시마의 잠재 시장은 기존 10조 원이 아니라 35조 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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