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전세계에 공개된 코나는 14일 사전계약에 들어가 이달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걸림돌이었던 노사 생산합의가 해결되면서 질주 채비만 남겼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시장에 2만6000대, 수출로 4만1000대를 판매하고 내년엔 글로벌에서 20만대 가량 판매한다는 계획이다.코나 일반형 트림의 가격은 1895만~2455만원, 튜익스 적용 모델은 2250만~2710만원(가솔린 기준, 디젤 모델은 195만원 추가) 범위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현대차 코나(제공=현대차)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