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어 LG전자 전광판을 통해 '세계 환경의 날'동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제공=LG전자)
가 다음 달 12일까지 '세계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LG전자 전광판에 환경보호 동영상을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유엔환경계획(UNEP)이 만든 30여초 분량의 이 동영상은 유명 모델 지젤 번천과 할리우드 배우 돈 치들이 출연해 환경 보호 활동의 중요성 강조한다. 동영상은 매일 200회씩 상영된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30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세계 곳곳에서 '24시간 릴레이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에는 한국 등 8개국에서 임직원 600여 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