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씨, F&F 주식 지분율 9.21%→4.99%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개인주주인 김혜선씨는 본인과 그 특수관계인들의 F&F홀딩스 지분율이 장내 매매로 기존 9.21%에서 4.99%로 줄었다고 2일 공시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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