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바이오사업' 합작법인 설립계약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바이넥스 는 중국 바이오사업을 위해 화쿵캉타이와 합작법인인 베이징화쿵캉타이 의료건강관리유한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6000만위안(100억원), 지분율은 화쿵캉타이 51%, 바이넥스 49%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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