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은 이번 청주공장 매각 완료 후 당진공장도 매각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재무구조 개선의 노력이 공장 매각으로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흑자경영 지속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수익성 위주의 사업구조 개편과 내부 조직구조의 변화 등의 노력으로 원가절감 시행해 왔다. 또한 지난해 계열사
에쎈테크에쎈테크04334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870전일대비8등락률+0.93%거래량179,792전일가862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에쎈테크, 50억원 규모 단기차입 결정[특징주]에쎈테크, 폭염에 상한가에쎈테크, 245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close
주식 전량을 매각해 72억원의 현금을 확보하여 재무구조 개선에도 이바지했다. 조경호 서원 대표는 “지난해부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흑자경영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내실을 다져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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