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株 동반 급락…'일일천하'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반도 긴장감 고조로 최근 급등했던 방산주가 동반 급락세다.

11일 오전 9시34분 현재 스페코 는 전장 대비 680원(10.12%) 내린 6040원에 거래중이다. 빅텍 (-5.7%)과 퍼스텍 (-6.9%) 등도 동반 내림세다.

이들 종목은 북한의 핵실험 징후가 감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인 칼빈슨호가 한반도 인근 해역으로 이동중이라는 소식에 전날 급등한 바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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